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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10주년 기념 제 2회 영예연구원 위촉식

작성일 : 2021.11.08 조회수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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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월), 안전로봇실증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KIRO 제 2회 영예연구원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영예연구원 위촉식은 연구원 10주년 기념행사로, KIRO가 지금까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표하기 위함입니다. (본 위촉식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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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회 영예연구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은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님과 부경대학교 서진호 교수님으로, 두분 모두 KIRO의 전신인 PIRO때부터 함께해주신 분들이십니다. 지금은 저희 연구원에서 함께 근무하지 않으시지만, 지금도 업무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KIRO 영예연구원 위촉패, 위촉장, 사원증, 명함등 부상을 전달드렸으며, 영예연구원분들의 소감을 듣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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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대표님께서는 " 개인적으로 KIRO를 떠났지만, 내인생에서 KIRO와 POSTECH은 가장 큰 소속감을 지니고 있고, 졸업 및 퇴사 후에도 항상 애정을 가지는 곳이다. 소속감을 느끼는 KIRO에 영예연구원으로 위촉되어 무척이나 감사드린다. 오랜시간 KIRO를 지켜봐왔지만 여원장님의 취임 이후 업무적으로 협업을 하기도 하였고, KIRO가 더 좋은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 처음 KIRO에서 개발팀장으로 근무하며 연구원들을 모으던 시절들이 생각난다. 앞으로도 KIRO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서진호 교수님께서는 " 영예연구원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감사드린다. PIRO 초기 멤버로서 지금은 다른 곳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끝까지 KIRO 성장에 기여할 것이고,  

최선을 다해 도움드리고 싶다.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냈던 곳이 KIRO이기에, 마음 속에 항상 KIRO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연구원의 이사와 고문직을 하면서 KIRO와 다양한 연구도 함께 하는 등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같은 경북 지역권에서 근무하는 만큼  모두 화합하여 좋은 결과를 이뤄내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 원장님 께서는 " KIRO 1호 연구원 박종훈 대표와, KIRO에서 오랜시간을 함께 해온 서진호 교수를 영예연구원으로 모시게 되었다.  

박종훈 대표님의 경우는 KIRO출신 1호 기업인으로 너무 좋은 표본을 보여주고 계신다. 2019년도 최영호 센터장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기술을 뉴로메카가 이전해간 적도 있으며,

오늘날까지 업무적으로 긴밀하게 협력중에 있다. 서진호 교수님은 KIRO에서 오래 재직하시다가 2018년에 부경대로 가셔서 교수생활을 하고 계시지만, 

우리 연구원에 자문위원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다.  

KIRO의 시작인 PIRO를 살펴주신 분이 박종훈 대표시라면, KIRO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 서진호 교수일 것이다. 이 두분을 영예연구원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 

라고 말씀하시며 앞으로도 KIRO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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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예연구원 두분과 원장님의 소감이 끝난 후, 본부장님과 경영실장님의 소감이 이어졌습니다.

 

▶ 정구봉 지능로봇연구본부장님은 "원의 기초를 만들어주시고, 성장할 때까지 많은 기여를 해주신 분들인데, 한번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지 못한 것 같다. 정말로 감사드린다. 두분 다 로봇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기에 저희가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 며 두분에게 감사함을 표현하셨습니다.

 

▶ 서갑호 인터랙티브로봇연구본부장님은 " 두분 다 기관에서 함께 근무도 하였으며, 연구자 입장에서 배울 점이 많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일할 때도 좋았고, 지금은 외부에 계시지만, 함께 협업하고 과제기획도 같이하며 여러방면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권봉조 경영실장님께서는 " 영예연구원 선정준비를 하면서 두분이 PIRO때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게 생각이 났다. 예전에 힘든시기를 함께 겪었던 두분이라 생각한다. 정말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KIRO에 오래 재직하고 있는 이현정 연구관리 팀장님께서도 " 오늘 최연서 실장님께서 자리하지 않아, 제가 두번째로 오래 근무한 직원입니다. 박종훈 연구개발팀장님께서 제가 PIRO 입사 때, 소속 팀장님이셨다.

그때는 한 사무실에서 함께 일했었는데, 그 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또, 저를 채용해주셨던 분을 제가 다시 보직자로 인사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앞으로도 기관차원에서 많은 도움주시길 부탁드리고, 두분 모두 정말 축하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 KIRO 영예연구원 위촉식은 내년 3월 10주년 행사전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위촉식을 통해, 지금의 KIRO가 있기까지 수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